천년 + 다랑

법성포 굴비의 맛이 천년동안 내려져왔고 앞으로도 법성포의 영광이 천년이라는 긴 기간동안 계속 이어지길 바라는 염원을 담은 브랜드 입니다.
전라남도 영광군 법성면 법성리에 위치한 다랑가지는 월랑대->달랑대->달랑곳->달랑가지->다랑가지로 변경되어 현재는 다랑가지라는 지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자로 多浪 은 물결이 많은 곳, 물결이 거친 곳을 말하니 조기의 어획이 많아 수지가 맞는 장소였던 것에서 유래 했다고 한다.

천년다랑은 3년동안 간수를 뺀 국내산 천일염으로 100% 국내산 참조기만을 엄선하여
자연 해풍으로 2~5개월 정성들여 자연 건조한 제품입니다.
옛날 전통방식의 맛을 재연한 굴비로 육질이 단단하고 맛이 담백한 것이 특징입니다.

바다에서 나오는 모든 상품을 취급할 예정으로 바다(海)와 순 우리말인 다올의 합성어인 해다올은 순 우리말인 '다올’ 이 ‘하는 일마다 모두 복이 온다'는 뜻으로 해다올의 모든 상품에 복을 담아 소비자들에게 행복을 전달하겠다는 의미가 담겨있는 브랜드 입니다.

황금어수

고대로부터 사람들이 가장 귀하게 여기고, 좋아하는 황금과 상어 수염을 일컫는 어수(魚須)라는 단어의 합성어로 바다에서도 보기 쉽지 않고 가장 귀하고 좋은 수산물에만 황금어수라 지칭하기 위하여 만든 브랜드입니다. 2013년부터 홈플러스, 롯데마트에 입점되어 유통되고 있습니다.